
GS에너지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통합 플랫폼 ‘모두의충전’ 운영사 스칼라데이터에 30억원 규모 투자를 진행했다.
양사는 전략적 투자를 계기로 전기차 충전 플랫폼 사업과 수요반응사업(EV-DR) 등 관련 충전 인프라 서비스 고도화 및 신사업 진출을 가속화 할 전망이다.
이번 투자는 GS에너지가 지난 6월에 투자한 뒤, 불과 6개월만에 추가 투자한 것이다. GS에너지는 스칼라데이터의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으며 스칼라데이터의 성장을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칼라데이터가 운영하는 ‘모두의충전’은 국내 전기차 이용자 3명 중 1명이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전기차 충전을 하기 위해 여러 장의 회원카드를 발급받아야하는 불편한 충전 결제의 문제를 통합 결제 솔루션인 ‘모두페이’로 전환시키고 있다.
이 외에도 EV 서비스형 소프트웨어(EV-SaaS),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대리충전), 전기차 전용 커넥티드카 연동 서비스, 충전소 실시간 정보 제공 등 전기차 관련 다양한 서비스들로 충전 걱정 없는 전기차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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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인프라 플랫폼 #모두의충전 을 운영 중인 #스칼라데이터 가 #우리은행 과 #기술보증기금 으로부터 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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