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리의 서재와 플로(FLO)가 ‘듣는’ 독서 시대를 맞아 오디오북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손을 잡았다.
밀리의 서재와 드림어스컴퍼니의 오디오 오픈 플랫폼 플로(FLO)가 ‘오디오북 콘텐츠 상호협력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양사는 긴밀한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상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밀리의 서재는 플로에게 인기 오디오북 콘텐츠를 제공하고, 플로는 ‘밀리의 서재 X FLO’ 전용관을 통해 플로 이용자에게 더욱 풍성한 오디오 콘텐츠를 서비스한다.
‘밀리의 서재 X FLO’에서 오는 5월까지 총 24권의 오디오북이 공개되며, 매주 2종씩 만나볼 수 있다. 오디오북은 인문부터 자기계발, 에세이, 소설, 경제경영, 부모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밀리의 서재 김태형 콘텐츠사업본부장은 “이번 업무제휴는 독서 장벽을 낮추려고 다양한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시도하는 밀리의 서재와 오디오 오픈 플랫폼을 지향하는 플로의 가치관이 일치해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밀리의 서재는 향후 다양한 플랫폼과 협업을 통해 읽는 독서에서 듣는 독서 시대로 향하는 시기에 리딩기업이 될 수 있도록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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